강동구 · 법정동 둔촌동
둔촌1동 하수구·배관 (둔촌제1동)
둔촌1동은 옛 둔촌주공 아파트를 허물고 다시 지은 초대형 단지가 거의 전부인 동네입니다. 1만 2천 세대가 넘는 이 단지는 2024년 11월에 입주를 시작했습니다. 둔촌이라는 이름은 고려 말 이집이 이곳에 숨어 살았다는 이야기에서 왔다고 전해집니다.
입주를 시작한 지 두 해가 되지 않은 단지라 지금이 딱 입주 초기입니다. 이 시기 막힘은 관 노후가 아니라 인테리어 공사 잔재, 입주 청소 때 흘려보낸 이물, 처음 쓰는 음식물 처리기 같은 데서 옵니다. 세대마다 공사 시기가 달라 같은 동 안에서도 원인이 제각각입니다.
세대 수가 워낙 많아 관리사무소와 하자 접수 창구도 바쁩니다. 먼저 하자 접수를 하실지, 사용 막힘으로 보고 바로 해결하실지 정하시도록 현장 사진과 영상을 남겨 드립니다. 입주 초기 점검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입주 초기 페이지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둔촌1동 전화에서 먼저 여쭙는 것
입주 날짜, 입주 전후 인테리어 공사를 했는지
둔촌1동에서 자주 들어오는 일
- 배관 내시경뚫어도 같은 자리가 계속 막힌다
- 욕실·세탁 배수구샤워할 때 바닥에 물이 고여 발목까지 찬다
- 싱크대 막힘설거지할 때 개수대에 물이 차서 잠깐 기다려야 한다
- 변기 막힘물을 내리면 수위가 올라왔다가 아주 천천히 내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