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 법정동 명일동
명일1동 하수구·배관 (명일제1동)
명일동이라는 이름은 고려 때 이곳에 있던 역원 명일원에서 왔고, 구천면로라는 길 이름도 옛 구천면에서 따왔습니다. 명일역과 굽은다리역 사이, 명성교회가 있는 동네로, 1980년대에 지어진 아파트 단지와 그 사이 주택가가 함께 있습니다. 학원이 많기로 이름난 곳이라 큰길 가 상가 건물에는 학원이 층층이 들어서 있습니다.
1980년대 단지는 입상관과 세대 배관이 지은 지 사십 년 가까이 됐습니다. 이 연식의 관은 안쪽이 녹과 스케일로 좁아져 있어, 세대에서 아무리 뚫어도 라인 전체가 느린 경우가 있습니다. 재건축을 앞두고 큰 공사를 미루는 단지가 많아, 지금은 고장 난 곳만 손보는 수리가 대부분입니다.
학원 건물 화장실은 저녁 시간에 이용이 몰려 변기와 세면대 고장이 잦습니다. 수업이 없는 오전이나 주말에 작업을 잡는 경우가 많고, 건물주와 학원 중 누가 부르는지에 따라 비용 정리가 달라 이 부분을 먼저 여쭙니다.
명일1동 전화에서 먼저 여쭙는 것
단지라면 몇 년도 건물인지, 상가라면 건물주와 임차인 중 누가 맡는지
명일1동에서 자주 들어오는 일
- 배관 고압세척뚫고 나서 몇 주, 몇 달 만에 같은 자리가 다시 막힌다
- 세면대 막힘·팝업·교체세수한 물이 한참 고여 있다가 천천히 빠진다
- 변기 수리·교체물을 내린 뒤 물탱크에 물이 차지 않거나 아주 느리게 찬다
- 누수탐지아랫집 천장이나 벽에 물자국이 생겼다는 연락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