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 법정동 암사동
암사3동 하수구·배관 (암사제3동)
암사3동은 강동에서 면적이 넓은 동이지만 그 대부분이 개발제한구역 숲입니다. 사람이 모여 사는 곳은 2008년에 입주한 대단지와 서원마을, 양지마을 같은 전원주택 마을로 뚜렷이 나뉩니다. 2024년 별내선 암사역사공원역이 생기면서 단지 쪽 생활권이 넓어졌습니다.
대단지는 입주 열다섯 해를 넘기며 세대 주방관과 욕실 배수관에 생활 막힘이 쌓이는 시기입니다. 전원주택 마을은 서울 안에서도 드문 형태라, 마당 오수받이, 정화조 앞뒤 관, 빗물 배수, 지붕 홈통처럼 도시 아파트와 다른 일감이 들어옵니다. 숲이 가까워 가을이면 낙엽이 빗물받이를 막는 일이 많습니다.
전원주택은 배관 도면이 없는 집이 대부분이라 오수받이 위치를 함께 찾는 데서 시작합니다. 정화조를 쓰는 집이라면 정화조 청소는 허가업체에, 그 앞뒤 관 막힘은 저희에게 나눠서 맡기시면 됩니다.
암사3동 전화에서 먼저 여쭙는 것
단지인지 전원주택인지, 정화조를 쓰는 집인지
암사3동에서 자주 들어오는 일
- 우수관·옥상 배수큰비 뒤 옥상 바닥에 물웅덩이가 하루 넘게 남아 있다
- 맨홀·옥외 하수관 준설건물 앞 맨홀 뚜껑을 열면 오수가 높이 차 있다
- 싱크대 막힘설거지할 때 개수대에 물이 차서 잠깐 기다려야 한다